2014년 12월 20일 토달활동사진

이석규

2014. 12. 20. 오후 11:34:21

오늘은 2014년 12월 20일 토달일이다.

제가 안감힘을 다해 붙잡아두려고 했던 2014년 12월이 모든것을 뿌리치고 20일까지

도망가버린것이다...못된놈의 세월....

어느덧 12월이 1/3밖에 남지 않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 0도정도로 진눈깨비가 내여 눈이 쌓인듯 안쌓인듯...

모임터에는 유성근 마태오 종무님의 재치로 좀 늦은 아침 7시에 늦추어서인지

아무도 나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강신관 고문님 내외분께서 모임터에 나오셨다.

그뒤로 남영자 누님과 이승렬 회장님 내외분

전상원 요셉 형제님과 이쫑희 에스텔 내뵈분이 나오시고

조금 있다가 이시형이가 나타났다...

그리고는 땡~~

유성근 총무님께서는 늦은 밤까지 회사일로 늦잠을 자서 못나오신다고 하시고..

조촐하게 모임터에 나오셔서 간단히 몸풀기 스트레칭과 함께

세월교 방면으로 2키로 왕복을 하기로하고 눈길을 달려 가봅니다.

눈이 녹은듯 녹지않은듯..주로는 질컥댓다..

감아지는 눈을 부비며 모임터에 나온이상.. 등줄기에 땀이 나도록 가볍게

달려보기로하고 달려나간다.. 트레이더스 주유소 반환점까지 달려반환하니

에스텔이 동반주해주었다..

이렇게 조촐하게 오늘 달림활동은 마무리 하였답니다..

댓글 3

  • 2014년 12월 31일 오후 6:34

    구마선은 겨울방학이 없는겨? 흐미...이리도 추운 새벽시간에 나오는 XX들이 쫌은 이상한거 아니여!? 바꿉시다! 혁신합시다!. 말로만하는 정부나리님처럼하지말고 진짜로 바꿔봅시다.

  • 2014년 12월 31일 오후 6:46

    세상에나 참 싫은게 추위예요. 더우면 옷이나벗지 추우면 옷을입어도 소용엄써. 방학제도 만듭시다! 그리고 하루라도 이불속에서 껴안고 쉽시다!

  • 2014년 12월 31일 오후 6:51

    윗글에 찬동하시는분은 내년 을미년 양해에 운수대통하여 우리회에 크나큰 기쁨을 줄것이여! 그러나 그 추위에서 땀흘리는 기분이란 기가 막히는 부분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