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의 4번째 토달일입니다.
아침 날씨는 그리 춥지는 않았는데...어째 비가 내릴듯...
많은 회원들이 모임터에 모였습니다.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께선 개인적인 일로 불참하신다고 하십니다.
짧은 기도와 짧은 스트레칭 그리고 서울대를 향한 달림질 시작...
한 3키로 지점에 도착하니 보슬비가 내려 발걸음을 망설이게한다..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겨울을 이겨내고 꽂꽂이 자란 구마선 회원..
비를 맞고 목표지점 서울대 병원 다리아래까지 달려갑니다..
한 분두분 목표지점에 도착하십니다.
이승렬 파비아노 회장님
김석근 요한 화장님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회장님
키큰 즈가리아
김현욱 안드레아
이쫑희 에스텔...
전상훈 요셉
이원석 아오스딩그
임방수 베르티노...
나중에 합류한 손윤승 스테파노 회장
골인지점에 도착하니 이효충 대철 베드로 내외분과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신다..
역시나 골인지점에 도착하니 영수기 감사님께서 따뜻한 차로 목마른 목구멍을
따뜻하게 적셔준다... 잠시 아침인사를 나누고 양평해장국 집으로 Go---Go---
이렇게 11월 22일 토달이 마무리되어갈쯤~~2014년 송년회 일정이 잡혀
공지드립니다.
일자: 2014년 12월 27일 토요일 저녁 6:00시
장소 : 미정 무조건 좋은 장소...
ㅎㅎㅎㅎ 11월 마지막 한주 남았습니다...마무리 잘하세요...
혹시나 잘 삭힌 홍어회를 못드신분들을위해 사진으로 그날 홍어회를
소개해 드리니 첨부한 막걸리로 간단히 눈으로 요기해 주세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