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9일 미리내 마라톤 참가사진-3
갑자기 그 왕년의 미리내 마라톤이 생각납니다.
서정탁 요셉 고문님과 배준기 왕고문님께서 윗통을 벗으시고 남자다움을
뽐내기도 했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시시하게 짭ㄹ음 마라톤을 하지않고 입에서 단내나는 징그러운
하프 마라톤을 했었지요..
징그럽고 지겨운 언덕길...가도가도 끝이 안보이는 반환점...
그래서 미리내에 다시오고 싶지 않았던 기억들...ㅋㅋㅋㅋ
그때 맨앞에서 설쳐대던 조현광 푸코 형님....맨날 퍼져서 꼴찌에서 헤매시고,,,
재미있었습니다...다시 푸코 형님을 보고 싶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