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월 첫주인 4일 입니다.
모임터에 평소와같은 회원께서 모이셔서 아침 모임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미리내 마라톤을 위한 회장님의 준비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께서는 배번호와 참가자 옷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저는 10월 9일 출발 당일 떡과 돼지 머릿고기를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미리내 마라톤을 위해 11키로를 천천히 달리기로 하였습니다.
슬픈 소식으로는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전 회장님 사모님께서 대장암
수술로 고생하고계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빨리 쾌차하셔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루빨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부디 주님의 은총으로 쾌차하시기를 회원 모두 기도 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험으로 매우 힘들게 회복하였기에 더욱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