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첫째주 토달일입니다.
오늘도 역시 좀 늦은 시간에 모임터에 달려갔습니다.
모두 훈련부장을 기다리고 있었으며...늦었다고 엄청이 혼났습니다.
그런데...저보다 더 늦으신 분이 계셨답니다.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전임 회장님...
ㅋㅋㅋㅋ
늦어서 죄송합니다.
간단히 아침 기도후 추석연휴로 멀리 떠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11키로를
달리기로하고 출발해서 반환점을 통과후 잠시 휴식을 취했으나 오늘은 쉬는시간없이
곧장 반환하여 11키로를 단숨에 달리는 훈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때와는 달리 단거리 훈련으로 속도를 올려서 호흡량과 근력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5분대로 달려보았습니다..
숨이 턱밑에 도달하는 고통속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끝까지 달려 보았지요..
아불싸~~ 골인지점에 마실물이 없구나....
그리고 오늘은 카나다에 여행다녀오신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과 손 스테파노 형제께서
카나다 여행 기념으로 아침을 쏘셔서 수육국밥으로 맛있게 아침을 먺었습니다.
저도 다음에 카나다 여행 다녀오면 수육국밥 꼭 쏘겠습니다...ㅋㅋㅋ
마침 목도마르고 배도 곱았는데...아주 잘 먹었습니다.
모두 추석 잘 보내시고 행복한 추석절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