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일 토달입니다.
어느덧 8월 첫주가 되었습니다.
곧이어 찜통 더위가 한 20일 정도 괴롭히다가 물러 갈 것이고
이어서 본격적인 춘마 준비를 해야할 때입니다.
제가 오늘은 늦잠을 자고 약 15분 늦게 모임터에 합류해보니 낮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턱 수염을 짧게 기른 가무잡잡한 모습의 서 요셉 전임 고문님 이 나오셨더군요.
반가운 인사를 올리고 함께 활동할수 있도록 건겅 주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잔차를 타시다가 사고로 다치셨다가 회복 중이신듯 무릅은 흉터가 보이더군요.
스트레칭 후 달리시는 모습은 역시나 앞줄에 서서 전과 동일 한 힘 넘치는 모습이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임에는 춘마 참가여부를 공지하고 참가자를 거수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1. 풀코스 참가자 6명
이석규 그레고리오 / 손윤승 스테파노/ 유성근 마태오/ 이종희 에스텔
임방수 베르티노/ 손 스테파노 대자 큰 그레고리오님
2. 10키로 참가자
이 승렬 회장님과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을 포함하여 대부분....
한 여름 8월에는 각자 알아서 몸 만들기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골프 운동 모임이 있어 약 2키로 지점에서 반환하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