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9일 - 20일 구마선 야유회 활동사진-9
솔뫼성지에 도착하니 성지 입구에 공사가 한창입니다...도로공사 대회장 공사등
아시아 청년대회에 저와 구마동 회장님 등이 솔뫼에 왔는데도 성지 관계자께서는 한분도 마중도 안나오더군요...서운 서운 서운~~~마이 서운~~
솔뫼성지입구에서 부부인증샷과 싱글 인증샷을 빠짐없이 찌거보아요...
성지 정문 입구의 못박혀 발짤린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눈물을 흘려 보아요...
넓은 소나무 조경수로 뒤덮인 십자가의 길과 그앞에 원형광장 주변의 성인 고상들이
웅장해 보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길에 놓여진 예수임의 동상은 모습은 한처한처 지날수록 새로운 고통의
모습으로 신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후벼옵니다.
여기서 더위와 준비가 덜된 신자가의 길 책자관계로 약식으로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이곳 솔뫼 성지는 김대건 신부님의 생가가 있는곳으로 근엄하신 김대건 신부님의 동상이
눈에 기억됩니다..(사진은 다음 장에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