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당에서의 아쉬운 작별식과 감사인사 사진입니다..
헤어짐이 아쉬워 손 스테파노 회장님과 루치아 자매님께 드리는 감사인사가 길었습니다.
모두함께 청소와 아침 설걷이 집기 청소등이 일사불란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신리성지로 출발~~
약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었으며...날씨는 엄청 후끈 후끈.....열기가 푹푹 찌고
신리성지는 프랑스에서 파견되신 다블리쉬 주교께서 전교활동중에 관군에 붙잡혀
순교당하신 성지로 다블리쉬 주교께서는 주교관 지하에 숨어서 미사를 하는등 전교 활동을
하셨다고 합니다. 프랑스에서 파견되신후 9개월만에 순교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잔디광장이 왜이리 쓸데없이 넓은 지....아쉽다..여기서 어프로치 연습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족구와 축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논 한가운데 농지위에 신리성지가 덩그러니 그것도 아주 넓게...
그리고 미사후 화장실이 아주 멀리 멀리 너무도 멀리 한참을 걸어서 쉬를 하고
가까이 화장일을 옮기면 어떨까??? 신부님 / 수녀님 물 많이 드시지 마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