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9일 - 20일 구마선 야유회 활동사진-6
아직도 아침 운동이 계속 됩니다...
이제는 아침운동후 다시 펜션에 도착하여 펜션을 배경으로 한컷~~~
펜션의 본관 간판과 후다닥 아침 준비~~~~요거는 남영숙 파비올라 감사님과 혜자 루치아
자매님 그리고 함께하신 이상돈 요한 형제님 내외분 보나 자매님 베로니카 자매님등이 푸짐한 아침을 준비해주셔서 맛나게 짭짭하고......
마지막 펜션에서 헤어짐을 위한 행사로 구마선에서 준비한 작은 봉투 전달식이 있었는데...
이어서 이승렬 회장님의 음악 과 춤을 선물하시는 리싸이틀을 보여 주셨습니다...
부르신 노래는..... 무궁화꽃 삼천만의 가슴에~~~피었네~~ 피었네~~~ 영원이 피었네~~
이때 영수기 감사님은 얼굴이 빨개지셔서 당황하셨어요~~~~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앵콜이~~~신양을 뒤덮고......심양 마을 사람들이 모두 나오셔서
오빠를 외쳐대시고~~~~
또다시 헤어짐을 아쉬워한 행사가 있어으며...
이후 계획은 신리성지로 가서 신리성지를 둘러보고 신리성지에서 11시 미사를 하였습니다.
젊으신 신분님의 군더더기 없는 간단한 미사로 시작성가 1절과 함께
미사 40분 만에 끝~~~~파견성가 ~~~끝 간단해서 좋았으며....
공중부양 예수님 앞에서 사진 찰칵~~~끝~~~
공중부양 예수님과 파견 9개월만에 순교당하신 프랑스 신부님... 필요도 없이 아주 넓은
잔디광장이 인상 깊었고 또한 미사시간을 알리는 3종 셋트의 종소리가 특이했습니다.
사진은 다음장에~~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