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9일 - 20일 구마선 야유회 활동사진

이석규

2014. 7. 20. 오후 5:37:53

약 3개월 전부터 기획하고 예정했던 2014년 7월 19일  - 20일 구마선 야유회 활동이 아래와같이

진행되었슴을 보고 올립니다.

(경비보고를 제외한 2014년 야유회 활동 내용을 위주로 보고 드립니다)


2014년 7월 19일 오후 13:30분에 천막성당에서 모여

1호차 : 유성근 마테오 총무님

2호차 : 이효충 대철 베드로 형제님

3호차 : 임방수 베르티노 형제님

4호차 : 이석규 그레고리오 훈부장(강신관 고문님 내외분 과 김석근 요한 전임 회장님)

이렇게 모시고 야유회를 떠납니다.

1 - 3호차는 13:30분에 출발하고 4호차는 14:30분에 출발했습니다.

1차 모임 목표지는 해미성지에 모여 성지 순례를 하고 신양 민박/펜션으로 정하고 출발했습니다.

15:30분경 해미성지에 도착한 1-3호 구마선 형제님들께서는 벌써 십자가의 길 중 제 1처를 진행하는 중에 4호차가 도착해서 합류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해미성지는 새로운 별천지 같았으며, 해미성지 전시관 정면에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축하하는 프랑카드가 크게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해미성지에서 순교한 순교자들의 순교터에서 발굴한 신체의 뼈와 이빨들이 전시

되어 있었고 무참했던 순교당시의 모습이 그림과 조각등으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해미성터(읍성)로 이동하여 당시 순교를 집행한 조정관하의 관군들의 활동 무대를 보았습니다.

나오는길에 맛대가리 하나없고 돈이 아까운 해미읍성내의 주막에서 막걸리와 부추전을 먹었는데...애라이~~망해버려라 ㅋㅋㅋ  언능 신양 펜션으로  내포가서 내포 막걸리와 삼겹살 바베큐로 배불뚝이가 되어 봅시다..ㅋㅋㅋ

댓글 1

  • 2014년 8월 5일 오후 7:30

    참 좋은 순례였습니다. 해미성지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인데 별로 변한것없이 마찬가지로 깨끗하고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맞이하기위한 적막감이 감도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