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2일 입니다
토요일 두째주 정모인데 말주 토요일로 재 조정했기에 오늘은 평 토달 활동일입니다.
지난주 즉, 7월 5일 회사 워크숍관계로 토달을 참석하지 못했더니 지난주 모임에서
3째주 토요일에 야유회겸 손 스테피노 형제님의 팬션사업 축하 개업방문을 기획하셨더군요.
그런관계로 오늘 아침은 구체적인 7월 야유회 모임이 정식으로 공지 되었습니다.
인원 파악과 행사준비 등.... 다음주 토달아침에 다시한번 모임을 구체화 할 예정입니다.
참석인원은 담주 토요일 정확하게 파악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공론을 거쳐 회의 결과
1만원/인당 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평주일 모임으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서울대 병원을 지나 11키로를
달렸습니다. 저는 모처럼만에 달려서인지 조금 힘들더군요.
아침에 습도가 높아 땀도 많이 흘리고... 무릅 옆 인대도 아프고....운동 부족이지요..뭐...
춘마 대비하여 이제 슬슬 몸을 만들어야 하는데...게을러지고 한 여름이라 덥고...
이를 어쩌노..... 신양 호숫가에서 좀 달려 볼까했는데... 레지오 년차사업보고라서...ㅉㅉㅉ
예산 야유회날인 19일 - 20일이 제가다니는 레지오 소모임의 년차사업 보고일이라 참석을
해야 하는지 불참해야하는지 갔다가 밤에 와야하는지 새벽에 와야하는지 헷갈립니다.
올간만에 추진하는 구마선 전체 야유회인데...,,,,,,,이를 어쩌노...
어부인은 고3 학부모이면서 현재 7월 27일 견진을 목표로 견진교육중으로 빠지면 견진에 영향을 받는지라 ... 주중미사 시간에 견진 교리를 함께하면서 4주간 교리를 마치고 견진을 받는답니다.
그래서 함게 갈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를 어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