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8일 토달활동입니다.
두째주 토달일로써 정모가 있었습니다.
3월 부터 운동을 하시기로한 루치아 자매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운동나온 에스텔 자매와 전상훈 요셉형제가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또 오랫만에 니꼴라오도 나오고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도 나오시고..
출석 사진에서 출석자를 확인하시고 두째주 정모 관계로 서울대까지 가볍게
8키로를 달리고 모처럼 서울대 반환점에서 구마선 회원들의 멋진 사진 한컷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양평해장국집에서 두째주 정모 식사 모임을 하였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김경모 즈가리아 형제님께서 구마선을 위해 준비한 여름용 상의
마라톤 런닝을 15개 준비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즈가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세의료원 원장선생님께서 운동중에 들리셔서 아침 인사를 건네고
구마선 모든 회원에게 점을 한개씩 꽁짜로 뽕아준다고 하셨습니다.
꽁짜로 점뽑으면 점 뽑고 대머리가 될지 모릅니다...100원이라도 지불해야하지 않을까요?
식사중에 이승렬 회장님과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은 레지오장례식때문에
일찍 들어 가셨습니다.
날씨가 이제 봅으로 달려 갑니다.
4월 20일 분당 검푸에 필참 마라톤에 모두 참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참참 전달 사항으로 앞으로 구마동 이라하지 않고 구마선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성성당 마라톤 선교회 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