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4일 토달활동사진

이석규

2013. 12. 14. 오후 1:50:27

2013년 12월 14일

12월의 두째주 토달일입니다... 저녁에 구마동 송년 모임도 있는날이구요..

 

아침에 살짝 눈이 내렸나봅니다.

주차장을 빠져나올때 약 1-2센티 미터의 눈이 쌓여 있더군요..

모임터에 도착하니 이상돈 요한 형제께서 혼자서 몸을 풀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유성근 마태오 형제님의 전화....

다른 회원들께서 눈이 많이와서 나오시기 어렵다는 말씀...

 

그리고 날씨는 매우 춥더군요 영하 6도 정도...

 

날씨가 무슨상관일까요...비가오면 비오는대로 눈이오면 눈이 오는대로....

 

건강을 지키기위한 달림활동에  구마동은 쉬는날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출석인원은

이상돈 요한 형제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  좀 일찍 들어가심..

이시형 동백형제

유성근 마태오 형제

이석규 그레고리오

손윤승 스테파노 총회장님

가볍게 모임터 트렉을 돌면서 몸을 풀다가 연원마을 트레이더까지 달려봅니다.

 

하얀 눈길을 달려보니 작년 겨울이 생각납니다..

얼음 위로 살짝 덮인 눈은 미끌미끌합니다.

종종걸음으로 눈길을 살살 달려봅니다...

준비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하아얀 눈밭을 달려봅니다..

 

이렇게 2013년 12월 14일 토달 활동은 아침기도없이 스트레칭 없이

바로 몸풀기로 들어가 모임터 트렉과 연원마을까지 달렵답니다..

 

다른 회원님들게서는 주말 바쁜 일정과 아주 많은 눈으로 불참하셨습니다.

 

이따 저녁 송년 모임에서 뵙기를....

 

 

 

댓글 3

  • 2013년 12월 15일 오후 6:11

    나는 가다가 뒤돌아 왔습니다.아무도 안나올줄알고... 총무 마태오한테 지금 눈이 왔고 또 오고있으니 주로가 미끄러워 오늘 훈련은 쉬자했더니 그러마 해놓고 참석했네요. 믿지못할..

  • 2013년 12월 16일 오전 11:57

    비가오나 눈이오나 추우나 더우나 바퀴만 굴러가면 나오시면 됩니다...

  • 2013년 12월 16일 오전 11:58

    다만,,,,,건강상 이상이 있으신분들은 절대 안정을 취하시고 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