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6일 토달활동사진

이석규

2013. 11. 16. 오후 11:53:55

2013년 11월 16일 3째주 토달일입니다.

 

오늘은 이승렬 회장님 내외분이 약간 지각하신 날입니다.ㅋㅋ

모든 회원들이 모두 나오시기를 기다리다  날씨가 추워져 추위를 느낄수 있어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의 주관으로 아침 기도를 진행하여 토달을 추진하였습니다.

어느정도 스트레칭이 이루어질 즈음에 이승렬 회장님 내외분이 도착 하셨습니다.

 

아마 아침 회원들을 위해 모닝커피를 준비하시느라 조금 늦은 듯합니다.ㅋㅋ

 

약 한달간의 긴 시간동안 미쿡에서 치즈만 드시다가 모임터에 나오신 김영이 스테파니아

자매님이 반갑게 나오셨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지 엘리자벳 자매님도 나오시고 새로 입회하신 자매님들의 참석율이

매우 좋습니다.

 

스트레칭을 마치고 11키로를 달리기로 하고 출발하는데..어느덧 김석근 전임 회장께서 앞장서 달리십니다.....

거침없이 빠른 걸음으로 달리시며 전혀 힘들지 않은 모습으로 발걸음도 가볍게 반환점에 도착하십니다...

전날에 보신탕을 드시고 충분한 휴식이 있으셨다봅니다.

이런 몸 상태이면 풀 코스도 거뜬히 달리시겠다고 하시더군요...  회춘하시나????

반환점에서 구마전사들과 아침사진을 찍고  살아 있음을 알려봅니다.

 

나의 친구 쫑희 에스텔과 반환점을 돌아 골인점까지 춘마를 마친 체력을 점검하는차원에서

속도를 올려 골인점까지 냅다 달려 보았습니다.

역시 아직까지는 춘마를 완주한 구마전사의 체력은 살아 있더군요...

 

다음주는 많이 춥다고합니다..

아침에 일찍나와서 구마동 텐트를 쳐야겠습니다.

2013년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3년 12월 31일까지 긴장을 놓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남은 힘 다해 구마동 임원과 간부들은 봉사를 끝까지 완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 2013년 11월 17일 오후 10:00

    첫추위라 더 춥게느껴집니다.텐트설치와 함께 김이 모락 모락나는 조치가 필요힌데 구체적 분담계획을 한번 마련해보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