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토달활동사진-1

이석규

2013. 11. 3. 오전 12:53:57

2013년 11월 2일   11월 첫 토달일입니다..

 

지난주 춘마 42.195키로를 힘들게 달렸던 모든 달림 근육을 마음껏 풀어주기위한 몸풀기

달리기가 필요하기도하고 모처럼 구마동 창립이후 춘마 참석에 완주소감을 들어볼수 있는

여유있는 날입니다..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모임터에 나오셨습니다.

 

이 회장님과 춘마완주 전사들 대부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다만 서영근 토마스아퀴나스 전임회장님과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은 개인적으로 회사 업무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보나 벤두라 자매님도 나오셨습니다.

 

이회장님의 아침인사로 춘마 풀코스 완주에대한 축하의 박수와함께 구마동의 아침 모임은

다시 시작됩니다.

 

스트레칭과함께 몸풀기 11키로를 달리고 초보 주자들은 6 - 7키로를 달리기로 하고

몸을 풀어봅니다.

 

지난주 풀코스를 달려서인지 11키로는 가볍게 달려집니다..

숨도 가쁘지않고 다리도 힘들지 않고 여유있는 달림을 해봅니다.

 

달리면서 유성근 총무님의 특허주법인 "니나노 주법"도 시도해보았습니다..

 

달리기 위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고통과 담을 흘리는 훈련이 필요하나...

몸을 망치기위해서는 1-2주 게을러지면 쉽게 망가집니다..

 

힘들게 만들어진 몸이 망가지지 않도록 꾸준히 건강 달리기를 이어가야 하겠습니다..

 

다음주는 두째주 달리기로 광교 호수공원에서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댓글 1

  • 2013년 11월 12일 오전 10:19

    다음주가 기둘려진다. 아침 해장국 먹을일이... 그러나 나는 그날 서산 해미로 성지순례가는데 아! 억울하다 못묵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