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토달활동사진

이석규

2013. 10. 14. 오전 10:28:02

2013년 10월 하고도 12일 두째주 토달일입니다.

두째주는 광교호수공원에서 모임을 가지고 또한 정모 식사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께서 문자로 모임장소를 광교호수공원으로 공지드리고

광교 호수공원에 모였습니다.

바쁜 일과로 많은 회원님들의 불참속에 광교호수 공원에 모여 손윤승 스테파노

총회장님의 시작기도로 아침을 열어 갔습니다.

일부 모임터에 오시려는 의지가 많으셔서 예정에 모이시는 곳에서 기다리시기도 하고

또는 모임시간이 변경되어 시간을 맞추지 못하여 불참하시기도 하였는데...

이제부터는 상호 헷갈리지 않도록 충분한 내용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광교호수공원 모임에서 지난 한성백제 마라톤 사진을 프린터 출력해서 참가자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렇게 기쁘고 즐겁게 사진을 찾아가실줄 몰랐습니다..

자신감 있는 마라톤에 아직까지도  한층 Up 되어 계시는듯 했습니다..

 

오늘 모임에는 일반회원과 춘마 참가자로 구분하여 달림활동을 하였습니다.

 일반회원들은 광교호수공원의 원천유원지를 1 - 2바퀴돌고  오전 7시 50분에

운동을 마치고 식사장소인 양평해장국집으로 가기로 했으며, 춘마 준비팀은 26키로를

완주하고 나중에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춘마 준비팀은 당랑 2명 그레고리오 훈부장과 이종희 에스텔자매뿐이다.

하지만 어쩌겠나~~ 춘마 준비는 해야겠고..... 달려보자 죽기야 하겠나~~~

달려라 달려 26키로를....

춘마준비 마지막 훈련으로 끝까지 해내야만 하기때문에 우리는 달렸다... 

모든 훈련이 끝나니 오전 10시30분이다....

 

모든 훈련이 성실하게 준비해서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수 있는 체력은 된듯하다..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총 100Km를 달린듯하다....)

 

마지막 훈련까지 참고 견디어낸 에스텔 자매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함게 줄전하실 손윤승 스테파노 총회장님/김현욱 안드레아/유성근 마태오 총무님/이시형 재무부장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전임 회장님....

춘마에 나름대로 훈련하셔서 포기하지 마시고 무사히 완주 하시기 바랍니다...

 

춘마 준비관계로 오늘 광교호수공원에서 달림활동을 즐겁게 챙기지 못해 죄송합니다.

 

춘마이후 잘 챙겨 보겠습니다...

 

 

 

댓글 2

  • 2013년 10월 14일 오후 8:45

    내가 못참석했더니 모두가 마냥 즐거운 표정이네요.떠도는 소문이 진짠가? 다음주에 또한번 안나가봐야지...

  • 2013년 10월 14일 오후 8:49

    으째 달랑 한컽이야. 맛있게 음식드시는 모습도 한번 박어 올리지...코닥필름이 떨어진것이로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