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 유원지에서 아침달림후 휴식 시간입니다.
여유롭고 한가로운 주전들의 사진에 놀러 온것인지
달림활동을 한것인지 구분이 되질 않는다...
그래도 가볍게 원천유원지를 2 - 3바퀴씩 돌고 여유를 가지신거다.
다음주 10키로를 달려보면 2가지 얼굴과 반응이 나올것은 틀림이 없다.
아~~ 힘들다...그래도 잘했다..
아~ 나도 이제 마라톤을 참가해 보았구나...그것도 10키로를
메달과 함께 기록과 시잔들...마라톤의 추억이다...
힘들었지만 다시 참가하고픈 기대를 갖게 할것이 틀림이 없다..
다음주 달림후 10월 5일은 35키로 달림활동을 할것입니다...
춘천 마라톤 주자들의 마지막 훈련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