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4일 두째주 정모날의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양평해장국집에서 이루어진 두째주 정모시간에 구마동 고문 추대에 대한 짧막한
사연을 올리면...
그간 본인만 모르게 우리 회원들간에 음성적으로 매회 토달 참석 할 때마다
참석하신 구마동 회원님들의 의견을 구하고 여러 회원님들의 성화와 간곡한 추대의지를
꺽을수가 없어 드디어 추석절을 한주 남긴 9월 14일에 드디어 강신관 스태파노 고문님을
우리 구마동의 최고 연장자이시고 존경하옵는 인품과 자애로우신 연륜을 높이 평가하여
고문으로 추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아불싸 !! (아래 사진에 구마동 고문 추대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십니다...)
기다리셨다는 듯 기쁜 미소와 미리 준비된 추대사까지 완벽하게 낭독하시고..
때를 맞추어 두째주 정모시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약 20여명이 모인 많은
인원수에도 불구하고 막걸리를 포함하여 이참식사를 일괄 쏘신 강신관 스태파노
고문님께 과 그의 안방 이불 친구이자 안 살림을 책임지신 대왕마마 김복수 소피아
자매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기회를 토대로 공천을 받아 보정동장에 출마를 한번 해보시렵니까???
두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희 아랫사람들이 높이 모시겠습니다...
그럼 다음은 어느분에게 구마동 감투를 드려야 하나~~~고민 시작~~
부회장 자리도 비어있고~~ 여성부장 자리도 비어있고~~
제2 고문 자리도 비어있고~~ 홍보부장 자리도 비어있고~~
섭외부장 자리도 비어있고~~ 통신부장 자리도 비어있고~~
의무 부장 자리도 비어있고~~ 사진부장 자리도 비어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