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14일 두째주 토달일입니다.
무울론 두째주라서 정모 식사가 있는주일이지요..
아침부터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9월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그칠줄 모르고 이런 기세라면 하루종일도 내일듯합니다.
날씨탓인지 모임터에는 천천히 한분한분 나오시면서 6시 40분에 시작기도가
이루어지고 스트레칭이 시작되면서 한분한분 합류하십니다.
오늘 스트레칭시에는 팔벌려 높이뚜기 10회와 쪼그려 높이뛰기 10회를 하였습니다.
주전들은 5바퀴 몸풀기 달림후 200미터 템포런 5회를 실시했습니다.
역시 템포런은 속도를 내어 80 - 90% 전력 달리기를 하므로 달리는 근육을 움직여
발달시키기 때문에 새로운 근육이 아파옵니다..
이렇게 하여 8시 이전에 모든 운동을 마치고 공지사항...
1. 담주 토달은 광교 호수공원에서 합니다...
(6시 10분 광교 SK LPG 주유소 지하주차장)
2. 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을 구마동 고문으로 새롭게 추대
3. 각자 회원의 이름과 세례명을 알수 있도록 이름표 준비
4. 백제 한성 마라톤 관련 추진사항 및 관련 내용전달..
이후 양평해장국집으로 모여 2013년 9월 정모식사를 하였으며....오늘 구마동
고문으로 추대되신 강신관 스테파노 고문님께서 아침 식사를 쏘셨습니다.
참석 인원은 약 19명으로 대 식구들의 아침식사와 막걸리를 쏘셨습니다.
날씨관계로 함께하지 못했거나 일이 있어서 일찍 들어가신 형제 자매님께
죄송함을 전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