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구마동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수지마라톤 동호회 훈련에 동참하여 함께 심야 마라톤 훈련을 해보았습니다.
번개모임으로 참석하신 분은 임방수 베르티노 형제/ 윤미선 자매/ 이종희 에스텔 자매
/ 유성근 마태오 총무/ 김현욱 안드레아 본사/ 이석규 그레고리오 훈부장이 참석하여
수지마의 훈련에 참가해보았습니다.
훈련 내용은 800미터 tempo run으로 8set 훈련 이었으며 40미터를 2분안에 들어오는 달림 목표로
약 20 여명의 달림 전사들이 수지 레스피아를 휩쓸고 있더군요.
저희 구마전사들도 질수없어 기를쓰고 달려보았으나 역부족을 실감하고 앞으로 많은 훈련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금요일 동일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63 토끼 마라톤에 또다시 동참하여 달려보았으며,
역시 열심하게 달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9월 7일 9월의 첫주 토달일이다.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체험해보니 우리 구마동의 마라톤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훈련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러면서도 내용있고 재미있는 훈련을 고민해 보게 됩니다.
이런 차원에서 우선 작은 목표를 정하자~~ 그리고 실천하기 위해 하나씩 노력해보자~~
오늘 토달 모임에서는 9월 28일 필참대회로 공지한 백제 한성 마라톤에 모두 참가를 독려하고 장거리 주자들도
신입회원들과 함께 달리기로 하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5키로와 10키로를 등록하여 함께 즐달하기로 공지하였습니다. 춘마 주전들도 이날은 10키로를 회원들과 함께 동반주 하기로 정했답니다..
이 회장님의 따듯한 아침인사와 시작기도로 달림활동은 시작되고 스트레칭과 함께 주전들은 10키로 거리를
달린후 세월교를 향해 500m 전력주 500m 휴식주를 하며 4키로를 추가로 달렸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10키로를 달리고 물 한모금 미시고 주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음 4키로를 목표대로 달려보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매우 힘든 훈련을 했음을 느낄정도이다..
목요일부터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달림할동으로 토요일 달림을 포함하여 사뭇 기억에 남는다..
토요일 오후 또다시 달림 번개모임을 주관하여 오후 5시부터 광교 호수공원에 모여 원천유원지를
6바퀴 완주하는 18키로 달림목표를 설정하고 달렸다... 토요일에만 달린거리가 32키로에 해당한다...
사실은 9월 7일 토달시 35키로를 달리기로 되어있었는데...이렇게라도해야 목표를 달성해야만 한다는
모표로 밀어 부쳤던 것이다..
이날 토달이후 오후 번개모임에 손윤승 스테파노 총회장님 /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 / 김현욱 안드레아 봉사님
/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 이석규 그레고리오 훈부장 이 함께 번개달림 활동을 했다..
가끔 번개 달림활동이 필요함을 느꼈다.. 함게 동참해주신 회원님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주는 회원 전체가 광교호수 공원에 모여 달림활동을 하는 날이라 기대가 사뭇 크다..
건강하게 일주일 보내시고 토요일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