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9일 6월의 마지막 토달일입니다.
오늘은 6월의 마지막 토달일이면서 탄천변 쓰레기 줍기 행사를 하는 날입니다.
6시 5분경 탄천변 모임터에 도착하니 이미 강(골)-서(보)-김(스) 자매님 께서 빠짐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셨습니다.
김희수-김청세 자매님들은 몸이 불편하셔서 오늘 쉬시기로 하셨다고 하시며, 조문숙 예쁜 자매님은 시부모님
방문으로 수발하시느라 오늘만 불참하신답니다.
그리고 래미안 문봉화 루칠라 자매님께서 그 동료(송영희 010-8747-6645) 자매님을 모시고 나오셔서 또 새로운
회원 한분이 새로 입단 하셨습니다.
그런데....기존회원님들의 참여는 조금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서영근 토마스 회장님 임방수 베르티노 내외분은 연락없이 불참하시고...
이승렬 파비아노 부회장님과 남영숙 파비올라 감사님은 문경세제에 약속된 여행으로 참석하지 못하시고
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 내외분께서는 국선도 사범연수 참석으로 불참하기고...
담주부터는 모두 참석하셔서 탄천이 뜨거워질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유 총무님께서 회원 명단을 준비해오셔서 신규 회원님들께 회원 명단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유 총무님의 간단한 아침기도와 간단한 스트레칭이후 기존 회원님들은 서울대 병원까지 8키로를 훈련하고
신규 회원님들은 5키로를 훈련하신후 잠시 휴식타임에 물과 버네너 그리고 이효충 대철 베드로 형제님
내외분께서 준비해오신 맛있는 떡으로 요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획한대로 모임터 주변의 쓔레기 줍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탄천 모임터 주변에 있던 꽁초들이 모두 쓰레기 봉투속으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정성스런 봉사로 구나동이 새로운 활동을 하면서 모범을 보이고 행사를 정례화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마라톤과 작은 생활 환경보호 사례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6월 29일 6월의 마지막 토달-1
이석규
2013. 6. 30. 오전 8:0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