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2일 구마동 토달 활동사진 입니다.
아침 6시 8분 모임터에 나와보니 벌써 강의중 골롬바 자매님과 서명기 보나-벤뚜라자매님
그리고 김영이 스테파니아 자매님 김청세 자매님 김희수 자매님 그리고 새로 입단하신 조문숙 자매님
이렇게 6분이 나오셔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6월 한달중에 이렇게 많은 회원이 모이셔서 성모님을 통한 주님의 은총이 듬뿍 우리 구마동에 함께하니
성은이 망극하나이다...
그리고 기존 회원님들이 한분 두분 모이시는데...어쩐지 남성 회원의 숫자가 점점 작아집니다.
더우기 존함을 기억하지늠 못하지만 5월 4일 나오시고 발을 다치셔서 잠시 휴식하시던 구성 삼성래미안
2차에 사시는 자매님께서도 함께 자리를 해주시고 건강해지셔서 다행입니다.
임방수 베르티노 형제님 자매님과 나중에 이효충 대철 배드로 자매님까지 많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서 회장님께서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께서 시작기도를 해주시고
간단히 스트레칭을 한다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출석 사진을 구마동~~힘!을 외치며 찰칵 했습니다.
기존회원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11키로를 달리고 새로 입단하신 회원님들은 3키로 왕복해서 6키로를
달리시기로 하고 냅다 Go~~Go~~
훈련부장은 모처럼 11키로를 물배낭을 매고 달렸고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은 새로 입단한 자매님들과
6키로를 달리셨습니다.
달람후 골인 지점에 들어오나 오늘은 서명기 보나 자매님께서 성성들여 오이를 씻고 다듬어서 먹기좋도록
반절씩 잘라서 간식으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자주 이러시면 안되옵니다~~~이번만~~)
봉사부장께서 생수를 얼려서 시원하게 만들어 준비해오셨고 노오랗게 잘 익은 버내너도 하나씩 먹을수
있도록 준비해 오셨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분당 모임터가 새로운 여성회원들의 활기찬 참여와 응원으로 웃음 꽃이 활짝 피어나서 보기 좋습니다.
이런 추세로 모임이 활성화 되어가고 새로운 봉사와 달림 방법들..그리고 마라톤 참여행사등이 재미있게
이어지면 남들이 부러워할 명실상부한 구성 성당 마라톤 동호회가 분당 탄천을 지배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을것
입니다.
서고문님 부러우시면 이제 마라톤에 나와 보시지요??
조현광 프코 형님 이제 분당 탄천에 함 나와 보시지요?
박문보 파치아노 형제님 날씨도 많이 풀렸는데...이제 운동 나와 보시지요?ㅋㅋㅋ
예전의 구마 전사들이 생각납니다..
다음주에는 4주차 토달로써 분당 탄천 쓰레기줍기 봉사를 하는날입니다.
모두 검정 비닐봉투를 하나씩 준비하여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달은 매우 푸짐하고 많은 새로운 회원님들의 참여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달림후 실시한 마무리 스트레칭이 힘들면서도 묵직한 마무리 훈련이 되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주에도 역시 마라톤 근육을 만들기 위한 훈련을 준비할 것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시길....
6월22일 토달 활동사진
이석규
2013. 6. 22. 오후 11:1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