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5이 셋째주 토달일입니다.
금주는 지난주 광교 호수공원과 달리 보정 장례식장에서 모이는 날입니다.
이번주는 제가 구마동 회원가입서를 제출하시고 나오지 않은 자매님에게 사뭇 문자로 참석을 요청하여
첫 참석하시는 김영이 스테파니아 자매님께서 나오시는 날입니다.
첫 참석이 용기내기가 어려워 나오기가 힘들지 두번째부터는 쉽게 나오실수 있을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예로 강의중 골롬바 자매님과 김명기 보나 벤뚜라 자매님을 보면 참 잘나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구마동은 새로운 회원님들을 모시고 점차 활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강의중 골롬바 자매님과 김명기 보나자매님께서는 지난 광교 마라톤 참석이후 감사의 마음으로 생수와
방울 토마토를 정성껏 씻고 하나하나 비닐봉투에 개인별로 드리기 쉽도록 정성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남영숙 파비아노 감사님께서도 한주도 빠짐없이 따뜻한 커피를 내려오셔서 감사히 모닝커피를
나누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나같이 열심하시는 구마동 회원님들의 마음이 너무나 예뻐보입니다.
그리고 지난주 광교 마라톤에 참석하신 김청세 자매님(010-3935-5358) 과 김희수 자매님(019-391-1458)
께서도 두번째 참석해 주셨습니다.
강의중 골롬바 자매님께서 함께 모셔 오셨습니다.
단숨에 6월에 구마동 새식구가 5명 이나 늘었습니다.
기존 구마동 회원은 11키로를 달렸고 새롭게 참가하신 자매님은 제가 모시고 약 4키로를 달렸습니다.
거뜬히 4키로를 소화해 내시더군요..
점차 운동의 강도를 올려 기존 회원과 함께 달릴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을 해 보겠습니다.
갑자기 달림후 하지 않았던 스트레칭과 마무리 운동도 해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가다리던 우중주도 계획해 보아야 겠습니다.ㅎㅎㅎ
6월15일 토달활동사진
이석규
2013. 6. 16. 오후 10:2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