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4일로 5월의 첫주입니다.
모임터에 지난주 부터 새로 회원활동을 하신 이상돈 요한형제님을 포함하여 구마동 정규 회원님들께서
한분두분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더욱 반가운것은 래미인 2차 아파트에 사시는 자매님께서 구마동 활동을 하시기 위해
자진하여 회원 가입을 희망하시고 참석해 주셨습니다.
우리모두 새롭게 참석하신 두분께 다시한번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간단히 스트레칭을 한후 서울대 병원까지 왕복 8키로를 달린후 세월교 방향으로 1키로
몸풀기 달리기하여 복귀하는길에 탄천 쓰레기 줍기 봉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트레칭을 한후 새로 참석하신 2분을 모시고 힘차게
"구마동~~~~~~힘"을 외치며 출석 사진을 찰칵~~~
탄천 주로를 달리면서 또 찰칵~~~
오늘 2번째 참석하신 이상돈 요한 형제님은 64세인데 과거 마라톤 경력이 계셔서 그런지
몸매와 호흡 그리고 런링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천천히 몸을 끌어 올린후 복귀시 속도를 올려 보기로 하고 점차 속도를 올렸는데도
호흡하나 흩트러지지않고 거뜬히 완주하신다...
체력은 과거 서고문님을 보는 듯한 느낌이고 겸손하신 승부욕도 가지신듯하다.
그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5월 4일 첫주 토달 활동사진-1
이석규
2013. 5. 5. 오후 1: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