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풍기는 긴장감은 표현하지 않지만 말없이 마음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해봅니다.
하프 출전자들부터 5키로 출전자들 모두 대회 분위기에 Up되어 긴장되는 분위기입니다.
지난번 중앙 마라톤을 완주하신 서 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도 긴장되지 않는다하시지만
하프가 그리 만만하지 않는거리라 긴장하시는듯....
엿튼 2013년 봄날에 치러지는 분당검푸는 추취에 움추린 우리 몸을 봄 볕으로 내쫒는 좋은
대회임을 틀림이 없다.
우리모두 움추리지 말고 벗꽃이 만발한 분당 탄천을 만끽해 봅시다~~~
서영근 회장님 옆에 있는 훌러덩 아가씨 모델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회장님의 흐뭇한 웃음~~~으미 있는듯~~ㅋㅋㅋ
참가를 준비하는 회원들의 뒷태도 감상해 보시길...윗 모델과 비교도 해보시면서...
4월 21일 분당 검푸 참가기-2
이석규
2013. 4. 21. 오후 3:1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