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6일 4째주 토달활동

이석규

2013. 1. 26. 오후 2:54:15

오늘은 2013년 1월 26일 4째주 토달 활동날이다.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날씨가 매섭고 춥다.

모임터에는 김석근 요한 전임 회장님과 손 윤승 스테파노 회장님께서 나와계셨다.
또한 새로운 패션으로 유성근 총무님께서 머리에 방한 마스크를 뒤집어쓰고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시고.
모처럼 조현광 프코 형님께서 나오셔서 이번엔 스키타신 얘기를 열러 놓으신다..

그뒤로 동백의 이시형 형제님과  서영근 토아스 아퀴나스  오랫만에 펠릭스 형제님도 나오셨다.

전임 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받치고 간단히 스트레칭...그리고 날씨가 추운관계로 피티 체조 25회

구마동 힘~~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출석사진 찰칵~~

그리고 서울대까지 8키로를 천천히 달리기로 했다..

주로에는 매서운 영하의 날씨가 우리를 괴롭힌다..
발가락이 아프고 두툼한 스키장갑을 낀 손 가락도 끊어질듯 쓰리다..
허벅지며 얼굴과 드러난 부위는 모두 춥게 느껴진다..

4키로 반환점에서야 서서히 몸이 풀리고 등뒤에서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른다..

반환점에서 또 전사들의 뜨거운 열기를 담기위해 사진을 찰칵~~

달려오는 탄천 건너편의 풍경이 얘쁘다는 요청으로 탄천 건너 풍경도 찰칵

골인하는 모습도 찰칵~~

골인후 정담을 나누는 모습도 찰칵~~

오랫만에 나오신 펠릭스 형제님도 찰칵~~

타이타닉을 타고 오신 서 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도 찰칵~~

그리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즐달을 외치고 Go Home~~~


댓글 2

  • 2013년 1월 26일 오후 5:05

    와 이렇게 추운날씨에 무슨 달리기를 한다고?? 참으로 대단하도다!

  • 2013년 1월 27일 오후 6:41

    알 카에다 후손들의 진짜 모습이다. 미군이 폭격할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몸뚱아리 우리 부부는 그래서 안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