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셋째주 토달 활동

이석규

2012. 12. 16. 오후 12:08:24

2012년 12월 15일 토달 활동내용입니다.
어제밤부터 보슬비가 제법 내렸고 그여파로 오늘은 아침에 부슬비가 약간 내리는듯했다.
추위탓인지 보슬비 탓인지 많은 회원이 불참하신듯하다..

그래도 구마동은 저력을 발휘하여 비가와도 추위가 몰아쳐도 쉼없이 달립니다.

회장님의 아침기도를 시작으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도중
푸코 형님과 형수가 왠일로 아침 운동에 참석하셨다.

스트레칭을 마치고 출석 사진을 찰칵 찍는데...
아불싸~~~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이 안보이신다...미리 출석 사진을 찍기도전에 냅다 달려 가버리셨다.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옷갈아 입으시러 가신줄 알고 기다려본다.ㅋㅋ
김복수 소피아 자매님은 속이 편치않아 아침 운동을 불참하셨다..
빨리 완쾌하시기 바랍니다.

탄천 주로에는 얼음이 얼어있어 미끄러워 달리기가 쉽지가 않구나..미글미끌
 그래도 우리는 천천히 Go~~ Go~~

주로에서 열심하신 우리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보고..

골인후 송년의 밤에 참석하지 못하신 회원님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나눠드렸다..

새로운 활동을 약속하는...
2013년 임원을 선출해야하는 어려운 일정이 남아 있다..

댓글 2

  • 2012년 12월 21일 오전 11:35

    추운날씨에 대단들 하시군! 내가 댓글 안달면 어느 누구도--그레고 만세! 추울때에 더욱 많은 연습을_-

  • 2012년 12월 21일 오전 11:37

    강 스테파노 형제님의 사진을 크게 한장 뽑아서 주면 큰 선물이 되겠는데-- 추억의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