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과 11월 3일 토달 활동사진

이석규

2012. 11. 3. 오후 8:58:36

ㅋㅋㅋ 죄송합니다.
이번주와 지난주 사진을 함께 올리게되어 다시한번 지송합니다.
본인이 ~~~~ 쬐매 바뻐서리...

지난주는 본인의~~ 생각으로 유성근 마태오 총무님과 손윤승 스테파노/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임방수 형제님
프란치스코 형제님/ 박문보 파지아노 형제님/ 이쫑희 에스텔 자매님/전형준 니꼴 등등 많이 안나오신것으로 기억됩니다.


역으로 나머지 호면안되신 분들은 출성하신거라 보시면 됩니다...(혹시 호명이 안되었어도...)
지난주 못나온 사연으로는 성당 행사에다가..기타 개인적인 업무등으로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지난주에 비해서 딱 세분이 더 나오셨습니다...
조현광 프란치스코 형제님과 손윤승 스테파노 형제님 박문보 파치아노 형제님이 나오셨습니다.
저는 조현광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나오신것이 제일 신기합니다...
정말로 제일 신기합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달리기 모임이 쉽지않습니다만...
구마동의 저력은 추운 겨울에 아루어집니다..건강을 위한 달리기에는 겨울이 따로 없지요..
건강에는 365일이 따로 없으므로...

그래서 감기 조심학세요~~~

내일이 11월 4일 중앙 마라톤일입니다.
사뭇 긴장이 됩니다만...그냥 즐기면서 천천히 달리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니 반환점은 시작과 동시에 돌게되고..까이껏 좀 힘들다 싶을때...물 몇모금 마시다가
잠실이 보이면...그냥 슬슬 뛰어서 박수를 받으며 들어오면 골인 하게되는것이지요..

그래서 풀코스 완주는 이렇게 쉬운것입니다..ㅋㅋㅋ

구마동 모두 완주를 기원드립니다..

댓글 2

  • 2012년 11월 4일 오후 9:35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 2012년 11월 5일 오후 9:24

    으째 사진속의 인간들이 알 카에다 소속들 같으무이다. 어둠속의 오사마 빈 라덴의 후예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