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평화 마라톤 참가기-3

이석규

2012. 10. 3. 오후 9:51:05

손 스태파노 형제님의 예쁜 따님께서 2013년에도 한국에 오게 되면 꼭 평화 마라톤에 참가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제가 보기엔 형제님의 두재 아드님께서 마라톤을 하셔야 할듯......

마라톤 참가의 재미를 살짝 아시는듯하다..

연신 싱글벙글 하신 강신관 스테파노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우리의 익살꾼 이승렬 파비아노 형제님과 파비아노 자매님...
매운 마능을 혼자서 된장찍어 아주 맛있게 드시다가 제일 늦게 식사한다고
김석근 요한 회장님에게 채근을 당하시고 뾰루둥~~ 나만 미워해~~
내가 늦은것이 아니고 남들이 모두 빨리 먹었을 뿐인데...
아직 반도 못 먹었는데...불만 불만~~불만 불만~~불만 불만~~불만 불만~~
또  불만 불만~~불만 불만~~
그리고 또 불만 불만~~ 불만 불만~~

삼계탕을 드시면서 조용히 쐬주 3잔을 꺽으신 임방수 형제님의 자매님...

멍멍탕과 삼계탕 나의 굶주림을 달래준 최고의 보양식~~

댓글 2

  • 2012년 10월 4일 오후 11:17

    내 사진은 한 장도 없당가? 나 만 빼놓고 저거들끼리만~~흑~흑~ㅋㅋ

  • 2012년 10월 11일 오후 11:19

    절믄이들 노는데 xx이는 모른척 뒤로 빠져주는거라고해서 몰래 빠진줄 알았는데요.그렇게찾아도 맨먼저 앞으로 먼저 나가시고 안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