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글라라 왕 누님께서 나오셨다.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주신다.
출석 사진을 찍으면서 보니깐..
김복수 + 남영희 + 남영숙 + 김혜자 + 막내 이쫑희 이렇게
구마동을 이끄시는 큰 누님들 이십니다.
우리 큰 누님들을 위해 반가운 인사를 ....
꾸우뻑~~~
우리 구마동을 버리지 마시고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큰 누님들...
이석규
2012. 9. 3. 오후 2:34:52
이제 분위기가 잡혀가는구만. 열심히들 나와서 건강 달리기 꾸준히 합시다.
저는 회사업무로 못뒤었으나 비가억수로 내리는 오후 머리에 꽃한송 꽂고 9키로 마구달였슈
나는왜 어디에도 업당가? 아하! 밑에 뛰노는 여자들하고 거길 갓었지. 비밀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