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25일
이제 서서히 10월 3일에 치뤄질 평화마라톤을 준비해야한다.
다음주부터는 오늘 달린거리의 1.5배를 달리기로했다.
오늘도 천천히 천천히를 외치며 11키로를 달렸다.
체력을 끌어 올려 오늘 달린거리를 2바퀴 완주해야만 평화 마라톤을 완주할수 있다.
그런 이유로 달림후 다리들기 스트레칭을 30회 와 50회로 나누어 2회를 실시했다.
아마도 거뜬히 따라 오실것으로 믿습니다.
건강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천천히 따라만 오시면 됩니다.
달림후 남영숙 파비올라 누님께서 준비해주신 버네너 식초 쥬스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역시 우리 구마동의 건강을 책임지시는 달림 의사이십니다.
8월 25일 토달활동사진-2
이석규
2012. 8. 26. 오후 10:4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