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16일 셋째주 토달날이다.
탄천 모임터에 임방수 베르티노 형제님께서 자매님을 모시고 나오셨다.
이어서 유성근 총무님께서 빨강색 구성성당 마라톤 모자를 드리시고 정식
구마동 회원으로 등극하신날이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자매님 반갑게 맞이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꼭 나오세요~~
아침 스트레칭을 하기전부터 오늘은 15키로를 달리겠습니다를 선언하고 스트레칭을 하였다.
스트레칭이후 함께 출발하여 체력적으로 장거리 준비가 되지 않으신 분들의 일부는 8키로를 달리시고
일부는 11키로를 달리시고 일부는 13키로를 달리시고 주전 맴버는 모처럼의 15키로를 완주하였다.
모처럼의 15키로를 달려보니 많은 마라톤의 준비가 필요함을 실감하게된다.
이제부터다 서서히 거리를 늘려가면서 체력을 끌어올려 하프는 아주 쉽게 달리도록 만들어야 겠다.
모처럼 신나게 가슴이 탁 트이도록 속도도 올려보고 거리도 늘려 보았다..
프코 행님 나오서 동참해 보입시더~~~
오늘도 아침 출석 사진에 우리 부회장님께서 좀더 멋진 포즈로 찰칵~~~
6월16일 셋째주 토달 활동사진
이석규
2012. 6. 17. 오전 12:1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