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토달활동일입니다.
지난주 5월28일 미리내 토달활동을 한 이후 6월 첫 토달일이다.
미리내 마라톤에 참가하신 신자님들을 모시기위한 구선단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한분도 토달 모임에 참가하신분이 계시지 않는다.
우리는 실망하지 않는다.
요한 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받친후 기념사진을 찍고 11키로를 향한 질주 본능을 살려본다.
힘차게 달리는 주로의 구선단 모습도 사진에 담에 보았다..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님의 진솔한 말씀고 함께 토달 아침을 하게 되었다..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님 감사합니다.
아주 아주 잘 먹었습니다...
절대로 비밀로 하고 절대로 전화하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누가 쏘실려나 ~~~~
우리 구선단의 활동은 이제부터입니다...
6월2일 토달활동사진
이석규
2012. 6. 3. 오후 11:5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