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8일 미리내 마라톤 할동사진-9
한쪽에서는 미사를 하시고 한쪽에서는 짬짬히 준비한 음식을 나누어 주기위한 준비에 바쁘고
배도 슬슬 고프고 미리 밥을 챙겨 먹는 분들도 계시고..
막걸리에 얼굴이 홍조인분들도 계시고..
쓰레기 분리 수거 준비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주최측 간부로 활동하시는 웹부장인 마태오 총무님께서 식수도 가져다 주시고..
식사후 철수 시간에 맞추어 작년과 같이 빠짐없이 쏘나기도 내려 주시고...
이런 저런 가운데 정신이 없어 음식이 남았는데도 관광버스 운전기사님은 밥도 먹지 못하시고
쫄딱 굶고 계시고.. 운전 기사님 정말 죄송했습니다...본의 아니게 실수를 했습니다. 용서하세요..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헛점 투성이 이다..
좀더 알찬 준비로 2013년 미리내 마라톤을 약속해본다...
5월28일 미리내 마라톤 할동사진-9
이석규
2012. 5. 31. 오전 1:3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