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2일 두째주 토달 활동사진-3
10키로를 무사히 완주하고 쉼터에서 마시는 시원한 생수와 파비올라 누님께서 끓여온
따끈한 감잎차는 목마름을 달래준다..
그리고 "양평해장국" 집으로 go Go~~~
유성근 마태오 형제님께서는 미리내 공지사항을 하나하나 발표하신다..
아~~ 양평해장국 냄새가 코를 찌른다...
5월12일 두째주 토달 활동사진-3
이석규
2012. 5. 12. 오후 3:14:18
이석규
2012. 5. 12. 오후 3:14:18
아무리 짧은주로라도 지름길이 있는곳으로 하자! 하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