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도 10키로를 거뜬히 뛰신다..
좀 빨리 달렸는데도 목표를 포기하지않고 계획대로 모두 완주를 하셨다..
다시모임터는 즐거운 얘깃거리로 넘쳐난다..
다행이 오늘은 정치 얘기는 나오지 않았다..
오늘 매우 즐거운 토달이었습니다...
다음주는 4월 식사가 있는 정모 시간입니다.
하여 다음주는 기흥 호수 조정경기장 호반주로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날씨가 봄으 문을 활짝 열어 준듯합니다..
담주에는 길가에 노오란 개나리가...활짝 만개 하기를 기대하면서....
날씨도 풀렸는데...푸코형님 슬슬 봄바람 쇠러 나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