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월 첫주인 4월7일이다.
늘 열심하신 회원님들의 열의와같은 참석으로 우리 구선단은 활기에 넘친다.
오늘도 역시 회장님의 주성으로 아침기도를 받친후 4월 28일 용인 마라톤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모두 열심히 준비하여 즐달하기로 하였다.
오늘부터 유성근 마태오 형님께서 총무를 맡기로 하시고 저 그레고이오가 훈련 부장을 맡기로 하였다.
오늘의 훈련은 게시판에 공지한 바와같이 모두가 즐달 하기로하여 세월교 방향으로 달렸다.
오늘은 동반주로 천천히 7분대로 달려 함께 보조를 맞추어 뛸수 있도록 계획대로 배려를 하였다.
오랫만에 세월교를 밟아보니 길 옆에 자리잡은 이마트와 저가 주유소도 죽지 않고 잘 살고 있었고
세월교도 무너지지 않고 잘 버티고 있었다..
다시 돌아 모임터로 향하였다...천천히를 외치며..
다시 서울대 방향으로 가는척하다가 신세계 백화점 앞을 지나 롯대마트 방향으로 고고~~씽
모두들 천천히 즐 달하신다..
제가 훈부장을 맡으면서 생각했던 목표는 " RUN Together" 이다.
세상 살아가면서 늘 잠재적인 승부속에 살고 있고..
토달 만큼은 즐기면서 "RUN Together" 하고 싶다..
달리면서 여러 선배님들의 고귀한 경험도 듣고.. 열정도 듣고...존엄도 배우고 그렇게 즐달하고싶다..
4월7일 4월 첫주 토달활동사진-1
이석규
2012. 4. 7. 오후 12:4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