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두째주라서 정모 모임을 시골 순대집에서 했습니다.
우리의 부회장님께서 집에서 담그신 진자 막걸리를 준비해오셨습니다.
파니올라 누님께서는 따끈한 커피도 준비하셨지요..
맛있는 50% 순대국으로 아침 정모를 근사하게 먹었습니다.
사징님 감사히 먹었습니다.
3월 10일 두째주 토달 활동사진-2
이석규
2012. 3. 10. 오후 9:20:51
이석규
2012. 3. 10. 오후 9:20:51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늘 함께 달리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구마동~힘!
음 미안 합니다 다음부터 10kw 완주 합니다
모처럼 즈가리아님의 댓글을 읽게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새벽 두시경에 들어와...유혹을 무릅쓰고 달려 나왔습니다...
사진을 피하는 에스텔 은 미워~~~
부회장 성님 내외분~~~ 걸쭉한 막걸리 넘넘넘 맛있게 묵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