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하고도 3일

이석규

2012. 3. 6. 오후 11:05:20

오늘은 3월 하고도 3일 입니다..
삼삼한 삼삼 Day 입니다.

무울론 토달 모임날이고요..

오늘의 출석 Member는 사진과 같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신입회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마르티노 형제님 이십니다.
2011년 11월 세례를 받으시고.. 구마동을 찾아 수지성당까지 가셔서 뒤지다가
이제서야 우리 구선단을 찿아서 돌고 돌아 이제야 입단 하셨답니다.

사신과 있쇼니 소까이 시마스~~~
와 신입단원이 등장하시니 사진에 광채가 발산을 합니다. 그려

댓글 2

  • 2012년 3월 13일 오전 1:03

    가슴에 십자가 형상이 빛을 발하네요. 멋지십니다. 환영합니다.

  • 2012년 3월 13일 오후 2:35

    멋진 사진 올려주셨군요. 이제야 봤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인사 소개를 잘못 드렸네요. 마르티노가 아니고 베르티노(임방수)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