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주로를 달리는 구선단원들의 활기찬 모습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활기탄 모습으로 탄천을 누벼봅니다.
천천히 11키로를 달리기로하여 인내하면서 천천히 반환점까지 달려본다.
오늘의 반환점은 서울대를 지나서 반대편 개천을 건너는 다리를 반환점으로하고
반환점 도착 사진을 찰칵~~
함부로 사진을 찍기 싫어하시는 2분의 구선단원은 줄행랑~~
도단도란 요한 회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달리는 도중...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께서 콰다당~~~
약간의 무릅 찰과상을 입으신 모양이다...
즐거운 달림을 하신듯 모두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가득하시다~~~
이제는 날이 많이 풀렸네요...
분당 탄천으로 나오세요...
달리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해 토론해 보시지요~~~
2월25일 구선단 토달 활동사진-2
이석규
2012. 2. 25. 오후 3:4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