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의 마음을 가다듦는 시간이 된듯하다.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각자의 건강을 위한 마라톤에 임하시는 구선단 회원님들...
대단하십니다...
이 추위에도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는 반바지에 서울대까지 거뜬히 달리신다..
가슴이 확 트인다...
오늘도 나의 발로 달린 오늘의 마라톤이 나의 건강을 지켜줄것이다.
나를 위한 보람찬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자...
시간이 허학한다면 남을 위한 노력도 해보자~~
그런차원에서 시간을 내어 구선단의 홈피에 사진도 올려보았다...
이제부터 활동량을 늘려 볼까나~~~
2012년 2월 18일 구선단 토달활동-2
이석규
2012. 2. 18. 오후 11: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