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2년 2월 18일 영하 9도의 쬐끔 매서운 추위를 느낄 정도의 날씨다.
동장군이 별거더냐~~
오늘은 조재섭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1등으로 나오셔서 우리를 기다리셨다.
2번째로 저 그레고리오가 나왔다..
3번째로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4번째로 유성근 마태오 형제님(훈부장님)
5번째로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
6번째로 손윤승 스테파노 형제님
7번째로 김석근 요한 회장님...
이렇게 모이셨다.
많이들 나오시지 안았다.. 감기와 게으름이 우리를 괴롭히지만...
우리는 거뜬히 서울대까지 가슴이 탁 트이도록 달렸다.
우리의 모습을 모처럼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2012년 2월18일 토달 활동보고
이석규
2012. 2. 18. 오후 11:0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