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근
2011. 11. 8. 오후 11:05:13
마테오 훈부에게 감사! 남는건 사진밖에 없네? 고통스런 모습이 이젠 추억으로! 감사!!
마테오 부탁! 내가 골인하는 장면[2번쩨 사진]을 "뚝심카페'의 앨범난에 옮겨줄수없나요?
고문님 올려 놓았습니다
역시나... 비옷 사건은 비옷끼리...그래도 뛰는모습이 애처럽고 장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