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 말이구나
10월29일 토달활동 내역입니다.
아침에 약간씩 보슬비가 내렸습니다.
그런관계로 조촐하게 구선단 회원님들이 모여 아침기도를 하고 스트래칭을 할 찰라에
예전의 훈련부장 김경모 즈가리아가 나타났다...빙부상 조의에 대한 예의 차원에서 나오신듯하다.
그리고 11월 6일 중앙 마라톤에 필요한 완주 요령이 담겨있는 자료를 주신다.
대마침 남영숙 파비올라 누님께서 반가우셨는지 군대간 아들이 돌아와서 반가울때 하는 아들품듯
찐한 허그를 하신다. 엣정을 확인하는 기분 좋은 광경이다.
오늘 비가오는 관계로 훈바장께서 실내 훈련 20바퀴를 선언하신다.
수엄쉬엄 20바퀴를 돌아볼까하는데..대충 10바퀴 돌면서 하나둘씩 멈추어 선다.
그리고....
남영숙 파비올라 누님과 부회장님께세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맛있는 단팟리 들어있는
호박죽을 많이 끓여 나오셨다....
매콤한 묵은 김치와 갓김치까지 준비해 오셨다...우리 부회장님은 정말 하늘의 복을 혼자만 받으신듯하다..
부러부러부러워~~~ 뜨끈한 호박죽 한그릇을 가볍게 해지우고....
또 콩나물 집으로 고~~Go
오늘은 김창섭 펠리스 형제님께서 한탁 쏘신다고 하십니다.
마라톤의 기쁨을 이 한턱으로 보답하신다는 의미이신듯~~~감사히 먹겠습니다.
녹두전과함께 콩나물 국밥을 해치웠다...
그담에는 조현광 푸코 형님이 쏘실려나~~카드와 현금을 보여 주신다....
담주를 기대해 볼만 하기도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