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월 하고도 8일이다.
지난 10월 3일 평화 마라톤 이후 맞이하는 토달이다.
그리고 두째주 토달이기대문에 경기도 신갈 저수지인 용인 조정경기장에서 특별히
저희를 위해 초대해 주셔서 오늘 모임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조정경기장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오늘 토달시간에는 김석근 회장님께서 새로운 신입 회원을 모시고 나오셔서 소개 하셨다.
은행 지점장을 하시다 현재는 광주 쪽에서 김치 제조공장을 하시면서 김치를 학교등 고객에게
납품하시는 일을 하신다고 하신다..(세번째 사진입니다)
나중에 맛있는 김치는 걱정하지 않아도 딜듯한데...
신상털기를 하여 존함과 전화번호좀 알려 주세요... 특별히 우리 회원님들께는 제일 싼 가격으로
제공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안동 배추랍니다)
그리고...
멋진 조정 경기장을 배경으로 신나는 템포런을 해보기로 하였다.
멋진 참석자들은 사진을 보시면 되겠고..
오늘은 11월 6일 예정인 중앙 마라톤 대비 템포런으로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아주 강한 훈련을
하기로 마음먹고 동반주 왕복하여 2.6키로를 달린후 몸이 달아오른다음 약 1000미터는 중속달리기
300미터 완속달리기를 왕복 4회 실시하기로 하였다..
여느때와는 다르게 훈련의 강도를 높이기위해 보조를 맞추지 않고 독자 훈련을 하도록 팀을 이탈하여
독자 훈련을 하도록 하였다..
이는 각자의 몸 컨디션과 나이에 맞도록 스스로 맞추어 훈련을 하도록 한 샘이기도하다.
이후 10월 정모시간으로 신갈 막걸리와 함께 해장국을 먹고 즐거운 토달을 마무리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