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 날씨가 추운듯 매우 좋았습니다.
모두들 얼굴에는 긴장감이 감도는듯 했습니다.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께서는 시각장애 자원봉사차 도망 가셨습니다.
이곳에서 노두현 안드레아 형제님께서 반갑게 저희를 맞이해 주셨습니다.
옛 전우를 만나미 더욱 반갑더군요... 여전히 순진하고 멋진 우리 두현이~~~
비닐에 옷을 꾸겨넣고 물품 보관소에 맡기기전 단체 사진을 찰칵 찍고
그런데 어째서 금주형님하고 서 고문님께서는 보이지 않는구나~~~
길을 잃어 버리셨나~~
아님 "학문에 힘주러 가셨나(응아)를 하러 가셨나~~~
모처럼 일등 한번 하실려고 출발점에 서계시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엉겹결에 제가 스트레칭을 하고....
마라톤 무대로 이동~~~
모두들 건강히 달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