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개천절
그러면서 구선단 필참 마라톤 Day
오늘을 위해 무디었던 칼을꺼내 숫돌에 약간 다듦었는데...
드디어 출발~~~
아침일찍 6시 미사에 참석하고 미사후 보좌 신부님의 강복을 참석한 분들끼리 간략히 받았습니다.
안전하고 조심히 다녀오라시는 주임신부님과 보좌신부님의 당부가 계셨습니다.
7시즈음되니 여러 구선단 단원들께서 모이신다...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님과
전형준 니꼴라오...
박문보 파차이노 형제님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조금주 대장님
조현광 푸란치스코...
조재섭 스테파노..
우리를 안전하게 모시고 갈 최규탁 그라토 형제님 내외분...
이승렬 파니바노 부회장님 내외분...
이종희 에스텔 가족 3분..
이은주 세례자요한 형제님
김현욱 안드레아 형제님 가족4분 등등
오늘은 버스가 꽉 찻습니다....
거짓말 많이해서 추가로 전세 버스를 빌려야 할 정도까지...ㅋ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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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잘 찾아보면 또 한분께서 V자를 그리고 찰칵"" 하셨네요...그분도 부회장 님 이십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