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25일 9월 마지막 토달일이다.
오늘은 회장님께서 아주아주 약간 늦게 나오셔서 유성근 훈부장께서 시작기도와 스트레칭을 하였다.
특히 오늘은 예전의 구선단 회원이신 김영철 요셉 형제님 내외분께서 참석해 주셨다.
그리고 조현광 마태오 회계님 서영근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최규탁 그라또 형제님 내외분 조제협 스테파노 형제님 신언대 요셉 형제님 께서도 나오셨다.
그리고요...제일 마지막으로 이승렬 파비아노 형님 내외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 그리고요...식사시간에 맞추어 남영희 글라라 큰 누님과 루치아 누님께서도 참석하셨구요..
또 현숙 루피나 누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엄청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석 하셨습니다.
게다가 이종희 에스텔 자매님 내외분과 그 막내둥이도 참석해 주셨답니다.
오늘 가장 많이 참석하신듯합니다.
매우 반가운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더욱 구선단의 분위기는 Up 되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강신관 스테파노 청장님 내외분께서 친히 모시고 계셨던 빙모님의 장례식을 치르시고난후
장례식에 참석해주신 구선단원들에게 감사의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빙모님과 어머님을 여의시고 아직 마음을 추스리지도 못하셨을건데...식사준비에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건강하셔서 백년해로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