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호반 코스에서 왕복 2회정도 달리고 모두 휴식터에서 호반을 만끽하는 잠시 휴식이 있었습니다.
니꼴이 준비한 시원한 얼음 물과 버네너를 먹고 .....호반 경치에 취해서 멋진 포즈들을 잡아봅니다.
그것도 잠시 2주차 식사정모 장소인 민속촌 앞 "용갈비"집에 모여 막걸리와 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주권과 병권을 오늘도 서정탁 고문께서 잡았습니다.
식사 시작과 끝날때까지 "마라톤 열심히" "마라톤 열심히"를 연거퍼 주장하신다..
대단한 열정이시다..
식사 말미에 기흥 호반 코스를 소개한 그레고리오에게 박수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코스 어땠습니까???
맘에 드셨는지요...
애인과 함께 일요일 아침이나 해질무렵 오시면 아주 좋습니다.
저도 애인과 함께 호반코스 올때는 찐한 썬글라스 끼고 산책을 좀 해야겠습니다.
혹시 늘 보지 않던 사람과 거닐거든 보시고도 모른척 해주시길...
저도 모른척 해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
누구 제 애인좀 해 주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