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두째주 토달활동사진-2

이석규

2011. 8. 13. 오후 12:34:04

8월 두째주 토달에 새로운 식구 3분이 참석하셨다.
김창섭 펠리스 (?) 형제님과 2주걸러 나오시는 존함을 잘모르는 형제님 내외분
(혹시 아시는분은 신상 털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ㅋㅋㅋㅋ)
께서 참석하셨다...
 
서서히 마라톤을 사랑하는 가족이 늘어나는것은 매우 축하할일이고 본인에게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장담합니다.
빠지지 마시고 꾸준하고 열심히 참석하시면....운동하기 잘했다..그것도 마라톤을...
 
뒤늦게 이승렬 파비아노 형제님과 파비아노 누님께서 나오셨다.
파비아노 누님께서 많이 편찬으셨는지 얼굴이 누렇게 되어 맥이 없어 보인다..
이승렬 파비아노 형제님께서 함께 보조하면서 새로운 마라톤 코스를 점검하시듯
산책을 즐기신다..
또한 손윤승 스테파노 평협회장님께서 왜 이 먼대까지 오라는거야 하시는 표정으로 호반위를
여유있게 달리신다.
 
유성근 마태오 훈부장께서는 장소 안내와 참가 독려등으로 여기저기 전화를 일삼는다.
 
이번 호반코스는 편도 1.3키로 정도라고 하며 왕복하면 약 2.5키로 정도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본 코스를 달리고 코스 끝부근에 있는 인조잔디 트랙을 달리면서 템포런을 하면 좋을듯합니다.
 
강가에 불어오는  아침 바람이 구선단을 반기듯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댓글 2

  • 2011년 8월 16일 오전 10:35

    : 최규탁(그라또)/ 김윤선(율리따) 부부입니다. 010-6400-5556

  • 2011년 8월 16일 오전 10:41

    앞으로 이주째는 이곳에서 인터벌훈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